한강의 말과 문체 ― 이야기로 엮고 웃음으로 키운 삶의 꽃 (이동용)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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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한강의 말과 문체: 이야기로 엮고 웃음으로 키운 삶의 꽃
– 시와 수필 속에서 진행되는 한강의 언어를 좇아갈 것입니다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3월 31일 개강 ~ 6월 9일 종강 (총 10강)         수강료: 20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6만원)
강의 시간 매주 화요일 15:00 ~ 17: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다시보기 제공)
강의 개요 한강의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흰>, <디 에센셜>, <빛과 실>을 차례로 읽을 것입니다. 이번 학기의 강의를 위해서 모두 네 권의 책들을 선택했습니다. 시와 수필들을 대표하는 책들로 모아보았습니다. 작가가 세상과 삶을 바라보는 눈을 확인할 것입니다. 글 속에서 한강의 호흡과 숨결을 함께 느껴볼 것입니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 <사형당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키르케고르와 철학적 절망> 등이 있고,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불안의 개념> 등을 번역했다.
교재 강의노트 제공
강의 순서
1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시인의 말 ― 불꽃 속의 적막처럼 투명했던 저녁
2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푸른 입술 열고 ― 다 가기 전에 불러야 할 노래
3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눈이 없는 너 ― 나는 아프다가 너를 보았다
4강 <흰>; 흰 단어들 ― 문지르면 흘러나오는 문장들
5강 <흰>; 죽지 마라 제발 ― 눈을 뜨고 들은 말
6강 <디 에센셜>; 이상한 혼돈 ― 무거운 침묵 속에서 놀랄 때
7강 <디 에센셜>; 생명 쪽으로 ― 방향을 알려준 치열했던 글쓰기
8강 <빛과 실>; 일기 속의 낙서 ― 사슬처럼 연결되는 기억들
9강 <빛과 실>; 시간 속의 질문 ― 희망을 엮어놓은 생각들
10강 <빛과 실>; 소중한 빛 모으기 ― 거울을 이용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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