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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의 <스완네 집 쪽으로> 읽기 (조광제) (화)
| 강좌 제목 | 프루스트의 <스완네 집 쪽으로> 읽기 –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으며 간간이 들뢰즈를! | ||||||||
| 담당 교수 | 조광제 | ||||||||
| 강의 기간 | 4월 7일 개강 ~ 6월 2일 종강 (총 8강) 수강료: 16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2만 8천원) | ||||||||
| 강의 시간 | 매주 화요일 13:30 ~ 15:30 (2시간) | 강좌 유형 | 온/오프라인 (다시보기 제공) | ||||||
| 강의 개요 |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는다는 건 또 한 번의 삶을 거는 일이다. 그는 일곱 권에 달하는 이 소설을 쓰는 데 무려 14년의 세월을 전심전력으로 투여했다. 이 중에 첫 권인 <스완네 집 쪽으로Du côte de chez Swann>(1913)는 《르몽드》 신문이 20세기 100년 동안 프랑스에서 출간된 최고의 책 3권 중 한 권으로 선정한 책이다. 이번 학기에는 이 첫 권을 감히 함께 읽으면서 프루스트의 감각적 사유에 실험적으로 빠져들어 보고자 한다. | ||||||||
| 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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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박사. 2007년 계간지 《한국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 및 한국철학회 부회장 역임. 20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연세대학교, 국민대학교, 고려대학교 대학원들에서 예술 철학 강의. <철학아카데미>에서 프랑스 현대시 및 한국 현대시 강의. 아울러 <들뢰즈의 『천 개의 고원』의 「서론: 리좀」 읽기>와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의 「머리말·서론」 읽기> 강의. 지은 책으로는 『몸의 세계, 세계의 몸』,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 『현대철학의 광장』, 『불투명성의 현상학』, 『미술속, 발기하는 사물들』, 『인간을 넘어서 영화예술』 등이 있고, 『푸코의 <말과 사물> 강의』가 4월 중순에 출간될 예정이다. | ||||||||
| 교재 | [교재]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 스완네 집 쪽으로 1』(마르셀 푸르스트 지음, 김창석 옮김, 국일미디어, 1998)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 스완네 집 쪽으로 2』(마르셀 푸르스트 지음, 김창석 옮김, 국일미디어, 1998)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 스완네 집 쪽으로 1』(마르셀 푸르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민음사, 2012)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 스완네 집 쪽으로 2』(마르셀 푸르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민음사, 2012) [참고 교재] Marcel Proust, Du côte de chez Swann, Gallimard, 1988. Gilles Deleuze, Proust et Les Singnes, Presses Universitaires de France, 1964. 『프루스트와 기호들』(서동욱 · 이충민 옮김, 민음사,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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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순서 | |||||||||
| 1~8강 | ※ 8회에 걸쳐 강의를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강의의 제목들을 미리 지정할 수는 없다. 읽기 수업을 진행하면서 상황에 따라 생각거리가 자유롭게 변경될 것이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