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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사상을 통해 본 통시적 사유_류종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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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 제목 | 서양 사상을 통해 본 통시적 사유 – 인간 사유의 흐름은 통시태이고, 인공지능(AI)의 사고는 공시태이다. | ||||||||
| 담당 교수 | 류종렬 | ||||||||
| 강의 기간 | 3월 30일 개강 ~ 5월 18일 종강 (총 8강) 수강료: 16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2만 8천원) | ||||||||
| 강의 시간 | 매주 월요일 19:00 ~ 21:00 (2시간) | 강좌 유형 | 온라인 (다시보기 제공) | ||||||
| 강의 개요 | 현 시점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통시태보다 공시태가 우선한다. 그렇다고 걸어서 갈 수 있는 터전을 망각하는 것은 온전한 사유가 아니다. 인간의 사유의 방식에는 상층의 추리와 심층의 발현 두 계열이 끊임없이 서로 엉키고 있다. 우리에게 하나는 한양-경성-서울이라는 터전에 한정된 공시태의 사고가 있다. 다른 하나는 기나긴 인류사에서 구석기 이래로 만주, 고구려, 고려 등도 연결하는 통시태의 사유도 있다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 ||||||||
| 강사 소개 | 류종렬: 벩송 사상에서 생명, 즉 ‘불’의 내재성을, 또한 들뢰즈의 내재성을 탐구하며 양자를 연결하고자 한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스피노자』(모로), 『파스칼』(공역), 『처음읽은 베르그송』(바르텔미-마돌), 『깊이읽는 베르그송』(장켈레비치)이 있다, 논문으로 「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등 여러 편이 있다.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 참조] | ||||||||
| 교재 | 우리는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을 연대 순으로 재배치하여 사건들을 따로 정립할 것입니다. 강의 자료는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에서 대항목 “빨강이 시대” 참조 :https://cafe.daum.net/milletune/R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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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순서 | |||||||||
| 1강 | 문자시대 이전의 사유의 생성 : 생산과 포획 | ||||||||
| 2강 | 고대 지중해의 학문들: 이오니아와 시실리의 종합, 아테네 제국 | ||||||||
| 3강 | 알렉산드리아에서 로마로 이행: 참주(황제)제 승리와 유일신앙의 성립 | ||||||||
| 4강 | 르네상스 : 인간의 문제로 회귀 | ||||||||
| 5강 | 자의식의 발현과 자연, “빛들세기”(18세기)와 대혁명 | ||||||||
| 6강 | 이원적 사고에서 다양체 사유로: 사회학, 인류학, 정치경제학 등의 등장 | ||||||||
| 7강 | 사유의 열림: 공리, 무한 대 생명, 의식, 기억 | ||||||||
| 8강 | 1953년 규소의 시대, 2025년 다양체에서 인민의 평결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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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초기: 보에티우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해석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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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기와 11세기: 안셀무스와 로스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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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 샤르트르 학파 와 12세기 이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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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철학, 아비세나, 아베로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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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아리스토텔레스의 확산과 프란체스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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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토마스 아퀴나스와 옥스퍼드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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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둔스 스코투스 와 유명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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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플라톤주의의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