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사 대 철학사_류종렬(화)

장바구니에 담기

 

강좌 제목 수학사 대 철학사
담당 교수 류종렬
강의 기간 1월 8일 개강 ~ 2월 26일 종강 (총 8강)         수강료: 16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2만 8천원)
강의 시간 매주 목요일 16:00 ~ 18: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 라인 (다시보기 제공)
강의 개요 서양철학사를 이법과 신앙의 대결이라고 한다. 형이상학(자연배후학)의 이중분화가 19세기 후반에, 유클리드기하학과 비유클리트 기하학에서 등장한다. 상층의 상징과 심층의 실재 사이의 차이. 자연의 배후에 신이 아니라 자연이 있다. (신적) 정신 또는 인간의 지성이 있다고 주장하다가 관념의 불확실성을 드러내었다. 모리스 클라인(1908-1992)의 <수학: 확실성의 상실(1980)>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강사 소개 류종렬: 벩송 사상에서 생명, 즉 ‘불’의 내재성을, 또한 들뢰즈의 내재성을 탐구하며 양자를 연결하고자 한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스피노자』(모로), 『파스칼』(공역), 『처음읽은 베르그송』(바르텔미-마돌), 『깊이읽는 베르그송』(장켈레비치)이 있다, 논문으로 「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등 여러 편이 있다.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 참조]
교재 교재
– 『수학의 확실성: 불확실성 시대의 수학』, 클라인(1908-1992), 심재관 역, 사이언스북스, 2007.
– 원제: 『수학: 확실성의 상실(Mathematics: The Loss of Certainty)』, 1980.
참조
– 안재구(安在求, 1933-2020), 『수학문화사 1, 원시에서 고대까지』, 일월서각, 2000.
– 브룅슈비크(1869-1944), 『수학 철학의 여러 단계들(1912)』, P. 592.
(참조: 다음카페,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
강의 순서
1강 창세기(?), 오랜 삶 과정에서 노력: 세기(산술)에서 재기(기하)로
2강 수학들(les mathématiques)의 전개와 발전: 수와 점, 그리고 원자와 영혼
3강 논리학은 수학인가? 항들의 설정(일반화), 수와 점의 설정(추상화)
4강 대수학과 부정수(x) (부정방정식, 신의 모습 없음?)
5강 데카르트의 분석기하학(또는 보편수학, Mathesis), 자연의 설계로서 수학(?)
6강 생명의 등장: 열역학과 전자기학 그리고 비유클리드 기하학
7강 집합론과 무한: 수학의 구렁텅이, 그리고 파라독사
8강 논리주의 대 형식주의, 그리고 협약주의 대 직관주의

 

1
중세 초기: 보에티우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해석과 주석

1
10세기와 11세기: 안셀무스와 로스켈리누스

1
12세기: 샤르트르 학파 와 12세기 이단들

1
동방의 철학, 아비세나, 아베로에스

1
13세기: 아리스토텔레스의 확산과 프란체스코파

1
13세기: 토마스 아퀴나스와 옥스퍼드학파

1
14세기: 둔스 스코투스 와 유명론자들

1
르네상스: 플라톤주의의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