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알고리듬의 정체와 인간 존재 방식의 변혁 (조광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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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AI 알고리듬의 정체와 인간 존재 방식의 변혁 – AI를 알아야 인간을 알고, 인간을 알아야 나를 안다.
담당 교수 조광제
강의 기간 4월 9일 개강 ~ 5월 28일 종강 (총 8강)         수강료: 16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2만 8천원)
강의 시간 매주 목요일 19:00 ~ 21: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다시보기 제공)
강의 개요 AI(인공지능)가 특이점을 향해 급진전하면서 인류 전체의 운명을 바꾸고 있다. 당하더라도 알고 당해야 하지 않겠는가? AI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통해 지능 · 언어 · 의미 · 사유가 어떻게 계산 과정으로 재구성되는지를 논리학적 · 철학적인 논쟁과 그 귀결을 더불어 살피고자 한다. 그리고 AI의 범용화에 따른 인간-기계 경계의 붕괴, 지식 환경의 변혁, 노동의 자동화, 국가 구성체의 변혁의 필연성, 나아가 기술 환경의 전면화에 따른 포스트 휴먼의 실질화 등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강사 소개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 그리고 「현상학적 신체론」으로 박사 학위 취득. 20여 년에 걸쳐 서울대, 홍익대, 국민대, 연세대 등의 대학원에서 몸 철학을 바탕으로 주로 예술 철학을 강의.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과 <한국철학회> 부회장 역임. 현재 <사단법인 철학아카데미>의 대표. 2002년 8월〜2006년 8월, 국가 지원으로 ‘하이테크놀로지에 관한 매체 철학적 분석’ 연구를 수행함. 2004년, <한겨레신문>이 기획한 ‘인문의 창으로 본 과학’에서 「인간과 로봇, 몸의 철학」이란 글을 써서 신문 전면에 게재함. AI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Marvin Minsky가 쓴 『마음의 사회The Society of Mind, 1986』(새로운 현재, 2019)를 번역함. 그 외 철학 및 예술에 관한 많은 단독 저서를 출간함.
교재 참고문헌: 『박태웅의 AI 강의 2025』(박태웅 지음, 한빛비즈),『인공지능의 존재론』(이중원 엮음, 한울아카데미),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로빈 핸슨 지음, 최순덕·최종덕 옮김, 씨아이알), 『인간은 필요없다』(제리 카플란 지음, 신동숙 옮김, 한스미디어)
강의 순서
1강 계산 가능한 지능 : 지능은 어떻게 과연 알고리즘으로 환원되는가?
2강 의미의 통계화 : 언어는 어떻게 확률 분포로 대체되는가?
3강 인간 사유의 알고리즘화 : 창의성과 추론은 과연 계산 가능한가?
4강 신체 없는 지능 : 두뇌를 포함한 몸이 없이도 과연 의미 있는 지능이 가능한가?
5강 노동과 주체의 재구성 : 인지 노동 자동화의 가속화와 귀결은?
6강 AI와 사물 인터넷 기술의 결합 : 기술은 어떻게 도구적인 대상에서 삶의 지평적 배경으로 바뀌는가?
7강 AI와 사이보그 기술의 결합 : 신경 인터페이스를 통한 ‘증강-인간(augmented human’의 전망은?
8강 AI와 국가 공동체 : AI 기술 결합체는 어떻게 필연적으로 ‘기술 사회주의(technological socialism)’을 요청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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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 : 데리다의 “해체”의 행보와 동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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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동물론과 데리다의 존재·타자로서의 동물론 (pp.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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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의 존재·타자로서의 동물론(pp.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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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벤의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권태(pp.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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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와 아감벤의 ‘생성’으로 본 동물의 ‘결핍’Ⅰ(pp.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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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와 아감벤의 ‘생성’으로 본 동물의 ‘결핍’Ⅱ(pp.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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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타자로서의 조건과 동물 타자의 배제(pp.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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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동물과 데리다의 동물(pp.9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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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데리다적 동물 타자(pp.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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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시간이 되면 레비나스의 동물의 얼굴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