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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전집 읽기 XIII/XV ― 니체의 <디오니소스 송가> (이동용)(월)
| 강좌 제목 | 니체의 전집 읽기 XIII/XV: 니체의 <디오니소스 송가> – 니체의 17년에 걸친 철학적 여정의 마지막 말들을 따라갑니다 | ||||||||
| 담당 교수 | 이동용 | ||||||||
| 강의 기간 | 3월 31일 개강 ~ 6월 9일 종강 (총 10강) 수강료: 20만원 (청소년, 후원회원 16만원) | ||||||||
| 강의 시간 | 매주 화요일 19:00 ~ 21:00 (2시간) | 강좌 유형 | 온/오프라인 (다시보기 제공) | ||||||
| 강의 개요 | 니체의 《디오니소스 송가》를 함께 읽을 것입니다. 문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생철학의 언어를 배웁니다. 삶을 송가의 내용과 형식으로 다루는 그 의미를 배웁니다. 밟히고 밟혀 길이 되고, 쌓이고 쌓여 탑이 된 언어입니다.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듣고도 듣지 못한 삶의 언어입니다. 스스로 신이 되어야 읽히는 언어,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언어입니다. | ||||||||
| 강사 소개 |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 <사형당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키르케고르와 철학적 절망> 등이 있고,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불안의 개념> 등을 번역했다. | ||||||||
| 교재 | 강의노트 제공 ; 부교재 = 이동용: 《디오니소스의 송가》, 이담북스. | ||||||||
| 강의 순서 | |||||||||
| 1강 | 필멸하는 존재의 새로운 도정 ― 인간적인 복음소식 | ||||||||
| 2강 | 한갓 바보일 뿐! 한갓 시인일 뿐! ― 눈물과 이슬 사이 | ||||||||
| 3강 | 사막의 딸들 틈에서 ― 다 타버린 인간의 마지막 숨결 | ||||||||
| 4강 | 최후의 의지 ― 죽음이 운명을 앞세워 춤추며 오는데 | ||||||||
| 5강 | 육식조들 사이에서 ― 바벨탑에서 니므롯이 눈을 뜨고 | ||||||||
| 6강 | 횃불신호 ― 심연의 고독 속에 낚싯바늘 하나 던지고 | ||||||||
| 7강 | 태양이 지는구나 ― 저녁에 피곤해지면 눈을 감고 | ||||||||
| 8강 | 태양이 지는구나 ― 저녁에 피곤해지면 눈을 감고 | ||||||||
| 9강 | 명성과 영원 ― 증오와 부정을 넘어 사랑과 긍정으로 | ||||||||
| 10강 | 가장 부유한 자의 가난에 대하여 ― 무한 속으로 | ||||||||
1
서곡을 위한 서곡, 그리고 출발 준비
1
미래를 위한 철학의 서곡
1
성스럽고 단순한 자유정신
1
내적 체험을 위한 종교적인 것
1
인간과 세계를 긍정하는 지혜
1
가치를 창조하는 학자들
1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도덕
1
강한 인간을 위한 민족과 조국
1
생명을 위한 빛과 어둠의 결혼식
1
극복과 운명애의 모순과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