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19_여가철학의 모색

담당교수

최한빈

강의시간

 수요일 오후 3시~5시 (4주)

개강일

  2010년 7월 21일(수)

수강료

  64,000원

강의개요

노동은 삶에서 분리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마르크스 이후 노동에 대한 성찰은 자본에 의해 더욱 풍성해 졌다. 이에 맞서는 성찰이 필요하다. 그런데 한번은 다음과 같이 물어 볼 필요가 있다. 노동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만 그 대가로 얻은 여가에 대해서는 얼마나 공들여 생각할까? 이 지점에서 여가에 대한 성찰이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일하는 데도 적절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듯이 제대로 즐기려면 그 만큼의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모든 즐거움이 바람직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여가 교육이 필요하다면 여가철학과 여가윤리는 당연하다. 이 강의는 그러한 철학과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한 시도이다.

강의내용

1강 삶과 일
2강 근대 자본주의 노동윤리
3강 여가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
4강 시민정신으로서의 여가윤리

참고문헌

조안 B. 시울라, 안재진 역,『 일이란 무엇인가』, 다우, 2008
플라톤, 박종현 역, 『국가·정체』 , 서광사, 2005
아리스토텔레스, 천병희 역. 『정치학』, 숲, 2009
막스 베버, 박성수 역,『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문예출판사, 1996

담당교수

소개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기독교철학 전공 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