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10_레비나스 철학입문

담당교수

박남희

강의시간

 월요일 저녁 7시~9시 (8주)

개강일

 2010년 6월 28일(월)

수강료

  128,000원

강의개요

 레비나스는 훗설의 현상학과 하이데거의 존재철학을 해석학과 접목시켜 새로운 타자의 철학을 전개시켜 나간 현대에 보기 드문 윤리철학자이다.
 그러나 레비나스가 말하는 윤리란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윤리의 의미와는 다른 의미를 견지한다. 그가 이 시대인에게 던지는 윤리철학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주체가 상실되고, 윤리가 상실된 현대에서 색다른 삶의 체험을 한 그가 제기하는 타자와 윤리의 문제는 무엇인가. 이로부터 현대의 난제들을 풀어가 보도록 한다.

강의내용

1강 현대철학 안에서 레비나스의 철학의 문제
2강 존재와 고독
3강 물질과 노동
4강 고통과 죽음
5강 시간과 타자
6강 일상적 삶과 구원
7강 할 수 있음과 없음의 문제
8강 향유와 에로스

참고문헌

시간과 타자, 문예출판사, 강영안 옮김

담당교수

소개

가다머의 해석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현재 철학아카데미 상임위원이며, 연세철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성프란시스대학 철학교수
논문으로는 <기술학이 아닌 해석학으로서의 의학>, <실현의 진리에서 존재윤리에로>, <플로티누스의 생성과 가다머의 실현>, <삶의 예술화와 예술의 일상화>, <상품의 예술화와 예술의 상품화의 상호 전환에 관한 고찰>,<여성주의 시선에서 철학 뒤틀어 보기>이 있으며,  공저로서 <행복한 인문학>, <이성의 다양한 목소리>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