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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글을 참고하여 수업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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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제목 : 릴케의 불안과 사랑

담당교수 : 이동용

  •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교실혁명> 등이 있으며, 철학 에세이로 <오늘도 걷고 있는 생각의 낙타>가 있다.

강의일시 : 금요일 오후 7시 ~ 9시

  • 개강일 : 2022년 1월 7일

수강료

  • 일반 : 160,000원
  • 후원회원, 청소년 : 128,000원

강의소개

릴케의 시들은 철학자들에 의해 읽혀진 대표적인 사례가 된다. 실존철학자 하이데거는 그의 시를 읽고 내적세계공간(세계내공간) 혹은 내적세계존재(세계내존재) 등에 대한 개념을 얻어냈고, 해석학자 가다머는 그에게서 세상을 바라보는 법칙과 구조를 알아냈다. 세기말과 세기전환기는 변화의 순간이었다. 변화의 조건은 데카당이다. 퇴폐적이라는, 즉 썩었다는 인식이 변화를 이끌게 된다. 릴케의 시를 읽으며 변화를 준비해보자.

순서 내용
01강 낯선 고향과 어린 시절
02강 사물과 사물시
03강 신앙과 종교적 인간
04강 시간으로 채워지는 인생
05강 인식을 위한 독서
06강 이별을 품으며 살아가기
07강 삶과 죽음을 위한 포용적 이분법
08강 사랑하지 않으면 죄인

교재

강의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