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18_여가철학의 모색

담당교수

최한빈

강의시간

 수요일 오후 3시~5시

개강일

  2011년 1월12일(수)

수강료

  64,000원 (4주수업)

강의개요

노동은 삶에서 분리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마르크스로부터 시작된 노동에 대한 성찰은 자본주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 풍성해 졌다. 그런데 한번은 다음과 같이 물어 볼 필요가 있다. 노동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주의를 기울이지만 그 대가로 얻은 여가에 대해서는 얼마나 공들여 생각할까? 이 지점에서 여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함을 인식하게 된다.
일하는 데도 적절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듯이 제대로 즐기려면 그 만큼의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모든 즐거움이 바람직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여가 교육이 필요하다면 여가철학과 여가윤리는 당연하다. 이 강의는 그러한 철학과 윤리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한 시도이다.

강의내용

 1강 삶과 일
 2강 근대 자본주의 노동윤리
 3강 여가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
 4강 시민정신으로서의 여가윤리

참고문헌

스탠리 파커, 이연택, 민창기 역, 『현대사회와 여가』,일신사, 1998
조안 B. 시울라, 안재진 역,『 일이란 무엇인가』, 다우, 2008
플라톤, 박종현 역, 『국가·정체』 , 서광사, 2005
아리스토텔레스, 천병희 역. 『정치학』, 숲, 2009
막스 베버, 김덕영 역,『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도서출판길, 2010

담당교수

소개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기독교철학 전공 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