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4년 여름학기
강사 : 조광제
강의명: 현대 미술의 정체 :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을 중심으로


강의내용


뒤샹의 미술혁명 : 미술 작품이 아닌 작품


뒤샹(Marcel Duchamp, 1887-1968)

뒤샹의 레디메이드 아트는 어떻게 미술을 바꾸어 놓았는가?
- 탈 화폭의 미술
- 회화와 조각의 장르 구분을 무의미하게 함
- 신성한 영역과 속된 영역의 혼합 : 신성한 영역의 파괴 N. B.
- 예술의 속화와 일상의 승화
- 원본과 복제본의 구분 파괴 cf. 벤야민의 예술의 기술복제
- 미술 작품이 아닌 작품의 탄생
- 의미와 무의미의 뒤섞음
- 현혹되는 눈에서 단적인 눈으로의 전환(미니멀리즘), 그리고 사유하는 눈으로의 전환(개념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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