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제목 : 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담당교수 : 이동용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교실혁명> 등이 있으며, 철학 에세이로 <오늘도 걷고 있는 생각의 낙타>가 있다.

강의일시 : 수요일 오후 4시 ~ 6시


  • 개강일 : 2022년 1월 5일

수강료

  • 일반, 후원회원, 청소년 : 160,000원 (10강)

강의소개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독일어로 읽어볼 계획입니다. 한 학기 동안 그것을 다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1년이 되었든 2년이 되었든, 정말 천천히 읽어갈 생각입니다. 꼭 문법을 알아야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념을 알고 내용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순서 내용
01강 30살이 되었을 때
02강 노인과의 대화
03강 초인 강의
04강 극복의 이념
05강 춤추는 별
06강 줄타기 광대
07강 구름과 번개
08강 배고픔
09강 하루의 시간
10강 독수리와 뱀

교 재

원서는 아무 출판사의 것이나 상관없습니다. 원서 혹은 텍스트는 개인적으로 마련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