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푸코의 『성의 역사 2: 쾌락의 활용』 깊게 읽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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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해당 강좌는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강좌는 2부입니다. 각 부는 5~8주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셸 푸코의 『성의 역사』를 1권에서 4권까지 꼼꼼하게 강독하는 수업입니다.>

푸코는 그리스, 로마인은 진실의 실천을 통해 최종적 목적인 주체의 구축을 했다고 보았다. 이 모든 것을 성이라는 축을 따라 가면서 드러내 보여 주었다. 『쾌락의 활용』에서 푸코는 타인의 통치를 위한 도덕적 조건으로서의 자기 통제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자기에의 배려가 정치적인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그리스 시대의 양생술, 가정관리술, 연애술을 살펴보면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자.

 

강사소개

김정아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철학 석사, DEA, 박사를 미셸 푸코에 관한 논문으로 받았다. 석사논문「Technique de soi chez Michel Foucault et celles de anciennes chinoises 」, DEA논문 「Le retour du sujet chez Michel Foucault et du bouddhisme」,박사논문「Biopolitique et thanatopolitique en Coree du Nord」. 이후 프랑스 노마드적 철학자의 모임 ici et ailleurs에 푸코에 관한 글들을 실었다. 현재 광운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한국 리버럴 아츠센터 강사이다.

 

강의계획

제1강 5권 서론, 쾌락의 도덕적 문제 설정

제2강 5권 양생술

제3강 5권 가정관리술

제4강 5권 연애술

제5강 5권 진정한 사랑,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