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브레이어(Emile Brehier)의 『서양 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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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에밀 브레이어(Emile Brehier)의 『서양 철학사』
담당 교수 류종렬
강의 기간 2024년 겨울학기: 1월 17일 개강 ~ 3월 13일 종강 (총 9주)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19:00 ~ 21: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수강료 : 후원 회원, 청소년 144,000원 / 일반 180,000원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생분들께서는 수강신청 후,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료만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후에는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후원 회원 수강료 입금 여부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양 철학사는 코스모스와 유니버스, 자연과 논리, 공동체와 사적소유, 심층과 상층의 대립의 역사였다. 서양이 동양에 침입하면서 철학은 전지구적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서양철학이 먼저 일본을 통해 산업화된 사고를, 다음으로 미국을 통해 자본제국의 식민 사고를 이입시켰다. 달리 사유하기, 달리 살아가기를 위해, 또한 우주와 상부상조의 조화에 대한 사유로부터 진솔한 사유를 위해, 이제까지 소개되지 않았던 “동적 사유”를, 벩송의 제자인 에밀 브레이어를 통해 사유 역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강사 소개  류종렬: 벩송 사상에서 생명, 즉 ‘불’의 내재성을, 또한 들뢰즈의 내재성을 탐구하며 양자를 연결하고자 한다. 번역으로는 『프랑스철학사』(로비네), 『르네의 일기(원제: 어느 정신분열증환자의 일기』(셰세이예), 『스피노자』(모로), 『파스칼』(공역), 『처음읽은 베르그송』(바르텔미-마돌), 『깊이읽는 베르그송』(장켈레비치)이 있다, 논문으로 「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등 여러 편이 있다.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 참조]
교재 에밀 브레이어(Emile Brehier), 『서양 철학사(Histoire de la philosohie, 1938)』, PUF.
원문을 완역하여 제공합니다. (참조: [마실에서 천사흘밤(http://cafe.daum.net/milletune)]
번역본(류종렬 초고)를 읽어 나갈 것입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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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이오니아 학자들

1
제2강 엘레아 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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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아낙사고라스와 의학철학

1
제4강 다원론자들과 원자론자들

1
제5강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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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플라톤과 플라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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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플라톤의 변증법과 이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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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플라톤에서 자연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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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플라톤에서 정치와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