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와 위로 철학 – 험한 세상 살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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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쇼펜하우어와 위로 철학 — 험한 세상 살다 보면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3년 여름학기: 7월 11일 개강 ~ 9월 19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화요일 15:00 ~ 17: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강사 소개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 철학자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염세주의의 그 염세적인 인식이 매력적입니다. 세상을 부정하는데, 그 부정 속에서 새로운 가치와 의미가 주어집니다. 정 떼기의 논리와 같습니다. 정을 떼고 나면, 새로운 정을 향한 문이 열립니다. 떠나는 사람 떠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붙잡지 않고 떠나보내 줄 수 있을 때, 정을 줬던 그 사람은 밤하늘을 밝히는 별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떠나야 할 사람이 자기 자신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눈을 감으며 눈을 뜨는 비결만 알면 됩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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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좋은 말은 평생해도 모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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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마음이 닿아야 사랑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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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어쩔 수 없다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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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밤이 되어야 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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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이 세상이 사바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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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생로병사가 깨달음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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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행복한 생각이 하늘을 날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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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희망은 재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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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삶은 깨달을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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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강 껍데기는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