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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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4년 봄학기: 3월 27일 개강 ~ 6월 12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03:00 ~ 05: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병행
(다시보기 제공)
강의 소개 한자를 배우고 라틴어를 배우듯이, 독일어도 그렇게 배우면 됩니다. 꼭 무엇을 알아야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독일어는 특히 철학적인 근거와 배경을 알게 해 주는 언어입니다. 독일어를 알고 나면 철학적 사고의 길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꼭꼭 씹어 먹으면 맛도 남다를 것입니다. 니체는 인간의 인생이라는 의미로 가득 채워진 밥상을 차려 놓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밥상을 맞이하여 즐거운 식사를 하면 됩니다. 모두들 환영합니다.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수강료: 일반 200,000 / 청소년 및 후원회원 160,000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세부 강의 계획
  제1강 사람의 삶, 인간의 인생, 존재자의 존재
  제2강 저세상, 내세관, 또 다른 세상에 대한 동경
  제3강 대지의 뜻과 차라투스트라의 이념
  제4강 존재의 배가 들려주는 은밀한 소리
  제5강 은폐의 형식과 숨겨진 것의 내용
  제6강 천상의 무와 대립되는 세상의 소리
  제7강 어렵고 힘든 세상살이를 위한 위로
  제8강 이래도 산다는 것이 기적이다
  제9강 모순과 혼란 속에서도 삶은 가능하다
  제10강 육체는 가장 솔직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