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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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4년 겨울학기: 1월 17일 개강 ~ 3월 20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19:00 ~ 21: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수강료 : 후원 회원, 청소년 160,000원 / 일반 200,000원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생분들께서는 수강신청 후,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료만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후에는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후원 회원 수강료 입금 여부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니체와 차라투스트라 그리고 초인은 늘 함께 다니는 삼위일체 같습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이고, 차라투스트라는 초인입니다. 니체가 남겨 놓은 모든 말들은 초인의 언어가 됩니다. 그것을 독일어로 한 문장씩 천천히 읽어 보는 강의입니다. 독일어는 몰라도 됩니다. 모르면 배우면 되니까요. 생각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진정 자유롭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힘들 때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드물고, 힘들지 않을 때 힘들다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도 드뭅니다. 니체의 철학은 훈련소를 방불케 합니다. 흰 수염 난 혹독한 겨울의 스승 같습니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이동용: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휴먼컬처아리랑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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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이 세상과 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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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가능성과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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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이성과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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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꿈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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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신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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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고통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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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육체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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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절망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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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대지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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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강 무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