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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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료 : 후원 회원, 청소년 160,000원 / 일반 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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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3년 가을학기: 10월 18일 개강 ~ 12월 20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15:00 ~ 17: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원서로 읽습니다. 외국어도 익숙해지면 재밌습니다. 게다가 독일어는 철학을 공부할 때 중요한 인식을 제공해 줍니다. 특히 현대와 현대인을 향한 시선을 제공해 주는 고전인 이 책을 이해하면 수많은 다른 책들도 더불어 섭렵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적의 주인공이 한번 되어 보세요. 자기 삶의 구세주가 한번 되어 보세요. 바람이 불어와도 날개를 펼칠 수만 있다면 정신의 항해사가 되는 것은 너무도 쉽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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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차라투스트라와 현자의 이야기

1
제2강 이성적 존재와 수면의 힘

1
제3강 극복과 화해의 기술

1
제4강 신과 함께 평화롭게 살기

1
제5강 소에게서 배워야 할 것

1
제6강 이 세상과 저세상의 논리

1
제7강 광기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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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선과 악 사이에서 뜨는 창조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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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인간의 작품과 인간의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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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강 보다 밝게 빛나는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