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철학하기2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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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오픈런)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3년 여름학기: 7월 12일 개강 ~ 9월 13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15:00 ~ 17:00 (2시간) 강좌 유형 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철학도 문학도 모두 언어가 기본입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하는 말이 다르듯이, 철학자 니체에게도 독특한 언어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독일어로 접해 보려 합니다. 수준은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달리고 있는 기차에 올라타기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일단 올라타고 나면 여행을 즐기는 일만 남을 것입니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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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초인과 극복 그리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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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낙타 사자 그리고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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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삶을 위한 성스러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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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지혜와 아름다운 미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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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하루에 열 번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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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소에게서 배워야 할 되새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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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잠을 잘 잘 수 있기 위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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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대지와 육체를 위한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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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뜨거운 열정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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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강 이성적 존재에게 이성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