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읽기 VI/XV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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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4년 봄학기: 4월 12일 개강 ~ 6월 14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금요일 저녁 07:00 ~ 09: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병행
(다시보기 제공)
강의 소개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말했던 것처럼 불멸의 형식 속에서 끝도 없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죽어야 할 운명인 인간에게 지속적으로 훈계와 지혜의 말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도덕 위에서도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의 책임입니다. 어두운 밤하늘에서도 별을 보는 것도 자기 자신의 책임입니다. 주어진 삶이 지옥처럼 느껴져도 그곳에서 놀 수 있으면 이보다 더 멋진 여행은 없을 것입니다. 느리게 읽을 것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꼭꼭 씹어 먹을 것입니다.

*수강료: 일반 200,000 / 청소년 및 후원회원 160,000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세부 강의 계획
  제1강 초인의 언어와 니체의 삼위일체
  제2강 사랑에 빠진 비극의 주인공
  제3강 네 삶을 위한 작가가 되어라
  제4강 광기와 죽음의 운명 속에서 놀기
  제5강 태양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노래
  제6강 신이 된 철학자가 지향하는 의지
  제7강 악마도 좋고 악령도 좋다
  제8강 희망은 절망으로, 절망은 희망으로
  제9강 묵상과 되새김질로 채워진 시간
  제10강 사막에도 춤출 수 있는 무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