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읽기 V/XV — 시와 철학,《즐거운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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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니체 전집 읽기 V/XV — 시와 철학,《즐거운 학문》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4년 겨울학기: 1월 19일 개강 ~ 4월 5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금요일 19:00 ~ 21: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니체는 시를 쓰는 철학자입니다. 시로 철학을 한다는 것은 남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의 시는 인생을 고민하게 해 줍니다. 하지만 무거운 마음을 갖게 하기보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카타르시스를 비극과 관련하여 설명해 준 것처럼, 니체는 삶과 관련하여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눈물 한번 흘려 보지 않은 사람 없지만, 그 눈물이 세상을 깨끗하게 바라보게 해 주었습니다. 한번도 쓰러져 보지 않은 사람 없지만, 그 사람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비극과 같은 삶이지만 함께 공부하며 잘 살아봅시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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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새와 비상

1
제2강 배와 항해

1
제3강 사랑과 기다림

1
제4강 밤과 비밀

1
제5강 질투와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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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시인과 딱따구리

1
제7강 지옥과 샘물

1
제8강 망각과 건강

1
제9강 복종과 여유

1
제10강 장미와 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