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읽기 III/XV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의 이야기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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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니체 전집 읽기 III/XV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의 이야기와 축제
담당 교수 이동용
강의 기간 2023년 여름학기: 7월 14일 개강 ~ 9월 15일 종강 (총 10주)
강의 시간 매주 금요일 19:00 ~ 21:00 (2시간) 강좌 유형 온/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니체의 세 번째 책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을 읽을 차례입니다. 그의 전집 중에 가장 두꺼운 책입니다. 그만큼 할 말도 많습니다. 니체가 인도하는 세상이 어떤 곳인지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책으로 꼽고 싶습니다. 여기서부터 잠언이 등장합니다. 니체가 자신의 철학을 담아낸 형식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의 문체를 배우고 나면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특히 이 책 속에 있는 ‘방랑자와 그의 그림자’는 청년시절부터 좌표를 제시해 주는 나의 북극성이라 고백하고 싶습니다.
강사 소개 인문학자. 저서에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와 초인의 언어>,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등이 있고, 역서에 <이 사람을 보라>, <아침놀> 등이 있다.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이동용: <사막의 축제>, 1-2권, 이파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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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형이상학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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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에덴동산의 나무 두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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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흐름과 퇴화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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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삶에서 탄생하는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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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순간을 향한 삶의 시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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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침묵이 키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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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늦게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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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방랑자와 그림자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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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불멸의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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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강 자기 자신을 위한 방화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