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과 예술에 대한 철학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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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좌는 철학아카데미가 아닌, 서초구 메가스터디 건물에서 진행합니다. 

메가스터디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21(서초동, 덕원빌딩) <메가스터디> 건물 1층. (남부터미널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5분)

 

  • 수강료 : 후원 회원, 청소년 128,000원 / 일반 160,000원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생분들께서는 수강신청 후,  후원 회원 및 청소년 수강료만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후에는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후원 회원 수강료 입금 여부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좌 제목  감각과 예술에 대한 철학의 시선
담당 교수  조광제
강의 기간  2023년 가을학기: 10월 17일 개강 ~ 12월 5일 종강 (총 8주)
강의 시간  매주 화요일 14:00 ~ 16:00 (2시간) 강좌 유형 오프라인 강좌
강의 소개 예술은 무엇보다 감각의 세계를 향해 깊이 잠수해 들어가 만끽하는 것이다. 감각의 세계는 곧 삶의 최고 ‧ 최종의 향유를 가능케 하는 원천이다. ‘미학’을 나타내는 ‘aesthetics’는 본래 ‘aisthesis’ 즉 ‘감각’이라는 말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제대로 번역하면 ‘감각학’인 것이다. 감각 세계를 과연 뛰어난 철학의 천재들이 어떻게 보았는가를 그들의 저서들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저서들의 핵심을 따내어 알기 쉽게 이해해 보고자 하는 것이 이번 강의의 목표다. 또 하나의 목표를 덧붙이자면, 이들의 책을 직접 사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만드는 것이다.
강사 소개 조광제. 1955년생. 시인, 미술평론가.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 취득. 현재 철학아카데미 대표이자 한국철학회 학술이사.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건국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의 예술 관련 대학원에서 ‘회화론’, ‘미술 비평론’, ‘미술 철학’ 등을 강의. 『존재 이야기』, 『철학 라이더를 위한 개념어 사전』, 『현대철학의 광장』, 『의식의 85가지 얼굴』,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 『몸의 세계, 세계의 몸』, 『불투명성의 현상학』 등 철학 관련 저서들 외에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미술 속, 발기하는 사물들』, 『회화의 눈, 존재의 눈』, 『철학, 예술을 읽다』(공저) 등의 예술 관련 저서를 출간함.
교재 강의록 제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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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칸트의 『판단력 비판』, 미감적 판단의 세계

1
제2강 마르크스의 『경제학 ‧ 철학 수고』, 전면적이고 심오한 감각의 세계

1
제3강 니체의 『비극의 탄생』, 예술의 원천과 형성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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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프로이트의 『예술, 문학, 정신분석』, 두려운 낯섦의 감각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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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 사물과 도구 그리고 예술작품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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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메를로-퐁티의 『눈과 정신』, 감각의 물질성에 의한 예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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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미셸 푸코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언어 기호와 조형 요소의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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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질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 몸을 후려치는 신경 감각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