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진영 선생님을 함께 배웅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철학아카데미
작성일
2018-08-20 19:45
조회
37611
누군가 세상을 떠나면 흔히 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갔다’고 말한다. 이 말은 얼마나
숭고하고 성스러운가.
하늘로 가는 건 승천이다. 승천은 성자만이 한다.
우리는 마지막에 모두 성자가 되는 걸까. - 김진영 <아침의 피아노> 中
선생님을 보내드리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철학아카데미는 여러분들과 함께 영원히
김진영 선생님을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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